2020.09.25(금)

바비큐행사에 이어

세광의 특별한 하루라는 컨셉으로

하루장터가 진행되었습니다.

하루장터에는 코로나19로

외부활동이 불가능한 생활인분들을 위해

조그마한 장터를 열어

물건을 직접 사는 소소한 즐거움을 누려보았습니다.



" 코로나로 계절이 가는줄도 몰랐는데 어느새 가을이 왔어요. "

" 맛있는 음식도 있고 물건도 사고 기분이 좋았아요. "

" 사고싶었던 물건도 사고, 체육대회때 먹었던 치킨이 있어서 좋았어요 "


- 행사 소감中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