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.09.24(목)

코로나19로 무료한 일상에

잠시나마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

맛있는 바비큐행사를 진행했습니다.



" 너무 맛있어요, 밖에서 먹으니까 더 좋아요. "

" 작년에 갔던 여름캠프가 생각나요, 거기서도 이렇게 고기를 구워먹었잖아요. "

" 매일 산책하는 곳이 식사공간으로 바뀌니 색달라요. "


- 행사 소감中-